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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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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상세 내용
제목 [우리들의 이야기 테이블2] 나와 가족이 마주할 시간을 주세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4.08.29 조회수 9359
우리는 하루에 얼마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요? 청년들이 모인 동아리 부귀영화회원들과 함께 나와 가족 간의 다양한 생각들을 진솔하게 나눠봤습니다.

오빠와 함께 살고 있는 20대 여성 A씨는 서로 바쁘다 보니 얼굴 마주하고 대화 나눌 시간조차 없습니다. 형이랑 같이 살지만 소원하다는 B씨 역시 "이러다가는 언젠가 남남이 되겠다"고 공감합니다. C씨도"사실상 초등학교 졸업 후에는 공부하기 바빠 가족과 어울릴 시간이 없었다"고 토로합니다.

그렇다면 왜 이같은 상황이 벌어진 걸까요? D씨는 바쁜 직장생활 때문이라고 밝힙니다. 부모님도, 성인이 된 자식도 일터에서 너무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게 현실인데요. 우리는 바쁘게 일하는 게 성공적인 삶인 것 마냥 최면에 걸려있는 것은 아닐까요?

먹고 사느라, 공부 하느라 가족을 잊고 사는 우리에게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는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가족관계도 노력해야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나와 가족이 마주할 시간을 주세요!
부귀영화회원들 단체사진

부귀영화회원들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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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성가족재단 관리부서 기획행정팀
tel 810-5045 / fax 810-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