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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별난놀이터 이용하였습니다.
등록일 2017.08.27 작성자 정규진
분야 기타
첨부파일 첨부있음KakaoTalk_20170827_015151839.jpg
8월 25일에 별난 놀이터 이용하였습니다. 이용 후 꼭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홈페이지 소개 글의 문구입니다.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시간제 돌봄서비스]
제가 별난 놀이터를 방문했을 때는 10명 정도의 아이들이 선생님 1분과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함께하는 공간이며 이용 정원이 15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1분! 소개 글을 읽었을 때는 엄마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현실이 잘 반영되어 운영하고 있는 공간이란 생각이 들었지만 방문 후 정말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곳일까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저의 딸은 36개월이 넘지 않은 만 2세 여아입니다. 화장실을 갈 때는 아직도 어른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화장실을 가고 싶을 때 당연히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할 아이들이 있을 텐데 그럴 때 선생님이 1분이시라면? 전문지식이 없어도 최소 2분의 선생님이 계셔야 한다는 것은 기본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아닌 선생님의 입장에서도 본인의 생리현상은? 물론 그런 일은 없겠지만 잠깐인데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자리를 비웠을 때 아이에게 사고라도 생기면 그건 선생님의 잘못입니까? 여성플라자의 잘못입니까?

저는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창의 놀이터도 많이 이용합니다. 창의 놀이터와 비교하면 이용 연령이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되어 있는 점, 그리고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 놀아준다는 점이 별난 놀이터의 큰 장점입니다. 이용 대상이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는 것은 나이 차이가 있는 형제자매를 키우시는 부모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많은 곳의 연령 제한은 초등학교 입학 여부입니다. 높은 가격의 키즈카페도 초등학생들은 입장 불가입니다. 현실이 이러하니 별난 놀이터는 현실이 잘 반영되어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이 제대로 운영되려면 선생님의 인원 보충은 꼭 필요합니다.
영유아기 아이들은 혼자 놀지 못합니다. 친구 개념이 없어 공간을 같이 할 뿐이지 상호작용을 하면서 놀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의 이야기입니다. 별난 놀이터에서 선생님은 엄마를 대신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초등학교 저학년은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 없을까요 당연히 필요합니다. 초등학생들에게도 놀이 교구의 설명, 지도는 필요하니까요. 별난 놀이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것은 더 이야기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선생님을 배치할 수는 없다는 것도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1명의 선생님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별난 놀이터는 좋은 의도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공간입니다. 별난 놀이터가 의도대로 운영되어 질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고 생각됩니다. 꼭 근무 선생님의 인원 보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십시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변화가 있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첨부사진의 부모커뮤니티를 위한 공간 제공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보육팀 전화번호도 잘못 기재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확인 및 변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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