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한
「구글 스터디 잼 × 잇츠 스터디」 최종 발표회가
10월 31일(금) 강남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3개월간 AI·클라우드 분야 학습에 매진한
팀 트랙과 개인 트랙 참여자가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킹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행사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박정숙 대표이사와
구글 클라우드 김일호 엔지니어링 팀장의 환영사로 시작되었습니다.

두 기관은 “민관이 함께 만들어낸 AI 역량 강화의 좋은 본보기”라며,
IT·AI 분야 여성 인재들의 성장에 대한 기대를 전했습니다.

이어진 Google Developer Expert의 강연에서는
AI 기술 트렌드와 제미나이의 실무 적용 인사이트를 나누며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이어 22개 팀 중 최종 선정된 4개 우수팀의 프로젝트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리더들은 구글 클라우드 스킬 부스트 플랫폼을 통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제미나이 모델, 클라우드 기술 등을 실무에 적용한
창의적인 결과물을 선보였습니다.

현장에는 약 70여 명이 참석했고,
온라인으로도 1,700여 명이 함께해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습니다.


발표 후에는 팀 트랙과 개인 트랙 참가자 모두가 자유롭게 어우러져 소통하며
화기애애한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들 사이에서도 “AI 학습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이걸 실무에 이렇게 써봤어요” 같은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서로의 경험과 성장을 공유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실무에 바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경험이었다”,
“AI 기술을 함께 배우고 나누는 과정이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앞으로도
IT·AI 분야 여성 인재들의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내년도에 있을 잇츠 스터디 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