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3일(목), 서울여성플라자 2층 교육장에서
「우리동네키움센터 사회정서발달 지원 사업 사례 공유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초등 대상 돌봄종사자 및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키움센터의 사회정서발달 지원사업 운영결과와 시범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행사는 사업 추진 경과와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발표로 시작됐습니다.
이어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돌봄사업실 미래돌봄기획팀 이숙현 팀장이
「우리동네키움센터 사회정서발달 지원사업 운영결과」를 발표하고,
최현희 책임연구원은 「AI시대, 아동의 사회정서역량 발달의 쟁점과 대응방안」을,
김지윤 센터장(성북구 제11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은
「아동 대상 사회정서발달 시범운영 사례」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발표 후에는 김형모 교수(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좌장으로
김아래미 교수(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오경욱 소장(성북구 아동발달심리센터) 등 전문가들이 참여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토론을 마친 뒤 박정숙 대표이사는
“오늘 논의된 내용이 현장과 정책을 잇는 실질적 지원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동네키움센터 아동의 사회정서발달 지원 시범사업」을 함께 돌아보고,
초등 돌봄 현장에서의 사회정서역량 증진을 위해
앞으로 어떤 현장 기반 지원이 필요한지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아동의 사회정서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실천과 성장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